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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롭게 매치하는 스프링 슈즈
다채롭게 매치하는 스프링 슈즈
  • 송혜민 기자
  • 승인 2021.05.29 0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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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차림이 가벼워지고 또 컬러풀해지는 계절이다. 짧게 지나가는 봄이지만 어느 계절보다 다채롭게 스타일링하고 싶다면. 슈즈 하나만 바꿔도 기분 좋은 변화를 만끽할 수 있다.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레이첼콕스
레이첼콕스가 선보이는 Cecile은 와이드한 스퀘어 토우에 발등 위로 교차되는 스트랩이 더해진 플랫 슈즈로, 러블리 한 무드를 연출한다. 스커트나 원피스에 스타일링 하면 페미닌한 스프링 룩을 완성할 수 있다. 가격 14만8천원.

마놀로 블라닉
영롱하게 빛나는 서클 모양의 주얼 장식, 새틴 소재가 특징인 마놀로 블라닉의 2021 뉴 주얼 라인 제품이다. 부드러운 천연가죽으로 안감 처리돼 브랜드 특유의 고혹미를 더욱 뚜렷하게 발산한다. 웨딩 시즌은 물론 연중 활약이 가능한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격문의 마놀로 블라닉.

렉켄
감각적인 스퀘어 토 디자인이 돋보이는 렉켄의 네모로네. 부드러운 터치감을 자랑하는 링클 타입 가죽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렉켄의 시그니처 라인을 담아낸 우드 힐은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하고 안정감 있는 착화감까지 자랑한다. 가격 15만8천원.

라코스테
테니스 코트에서는 물론 스트리트까지 트렌디하게 착용할 수 있는 스니커즈를 찾고 있다면?
라코스테의 게임 어드밴스 럭스를 추천한다. 클래식한 멋에 빈티지한 색감, 다채로운 패턴을 더해 하이엔드 스트릿 웨어로 재탄생했다. 가격문의 라코스테.

크록스
크록스가 글로벌 슈퍼스타 저스틴 비버와의 두 번째 협업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라벤더 색상의 크록스 ‘클래식 클로그’에 저스틴 비버의 개인 의류 브랜드의 화이트 양말을 추가해 세트로 출시된다. 아티스트 특유의 스타일과 성격까지 반영했다. 가격문의 8만9천원.


[Queen 송혜민 기자] 사진 각 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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