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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박하선처럼...스타들의 헤어룩
김소연, 박하선처럼...스타들의 헤어룩
  • 최하나 기자
  • 승인 2022.01.12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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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 혹은 쇼트 커트’

 

올해 드라마 속 인물들은 유난히 단발 혹은 쇼트 커트 헤어스타일을 많이 보여 주고 있다. 강렬한 캐릭터 또는 귀엽고 유니크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는 스타들의 헤어룩을 소개한다.
 

(사진설명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순서)

박규영(@lavieenbluu)
새로운 로코 히로인의 탄생이라 해도 될까. 요즘 화제몰이 중인〈달리와 감자탕〉의 달리 역을 맡은 박규영은 신선한 이미지 그대로 커트 헤어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김소연(@sysysy1102)
1, 2, 3 시즌 대장정의 막을 내린〈펜트하우스〉의 빌런, 천서진을 연기한 김소연. 드라마 내내 보여주던 롱 헤어를 자르고 마지막에서는 커트에 가까운 짧은 머리를 보여 주었다.

박하선(@mintsungrace)
오랜만에 드라마〈검은 태양〉으로 복귀한 박하선은 드라마 초반 그녀답지 않은 헤어스타일로 화제에 올랐었다. 미스터리한 국정원 요원 역할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인 듯.

이지아 (@e.jiah)
빌런일까, 빌런을 심판하는 히어로일까.〈펜트하우스〉에서 이지아는 심수련과 나애교 두 캐릭터를 연기하느라 불가피하게 롱 헤어와는 정반대 느낌이 나는 뱅 스타일 단발을 선택했었다. 이 역시 이지아에겐 굿!

김고은(@ ggonekim)
뱅 스타일이 잘 어울리는 셀럽 중 한 사람인 김고은. 이번 새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은 그녀에겐 찰떡 캐릭터. 헤어스타일 역시 캐릭터와 아주 잘 맞아떨어진다.

한지현(@hanjiji54)
〈펜트하우스〉의 또 다른 빌런, 주석경을 연기한 한지현. 시즌 1 이후 뱅 단발로 강렬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큰 눈에 눈썹 라인으로 자른 뱅 스타일이 조화를 이룬다,

표예진(@yjiinp)
드라마 〈모범택시〉이후 혼자 사는 생활상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의외의 매력을 보여준 표예진. 단발은 깔끔한 그녀 성격에도 딱 맞는 헤어스타일.

임수향 (@hellopapa11)
긴 머리에 반 묶음 스타일로 청순함을 보여줬던 임수향도 커트보다 길고 단발보다 짧은 길이로 머리를 뚝 잘랐다. 레이어드 스타일로 층을 주어 도시적인 세련미를 풍긴다.
 

진행 최하나 기자 | 자료 제공 각 스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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