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3-02-02 00:35 (목)
 실시간뉴스
사진작가 김도형의 풍경- 당항포 봄바다
사진작가 김도형의 풍경- 당항포 봄바다
  • 김도형 기자
  • 승인 2022.03.24 11: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팬데믹 시대, 사진이 전하는 위로>
김도형 사진작가의 풍경-니콘 D810, 180밀리 F5.6 1/4000(인스타그램 kimdohyoung7)
김도형 사진작가의 풍경-니콘 D810, 180밀리 F5.6 1/4000(인스타그램 kimdohyoung7)

 

조선 선조 25년(1592)에 이순신 장군이 두 차례에 걸쳐 약 60척의 왜선을 격파한 경남 고성 당항포 바다의 풍경이다.

바다를 배경으로 두그루의 나무가 정답게 서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