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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일상의 철학' 6강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일상의 철학' 6강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2.05.20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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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어디에 쓰이나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일상의 철학' 6강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일상의 철학' 6강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일상의 철학' 6강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일상의 철학' 6강

 


오늘밤(5월 20일 금) 23시 20분 EBS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에서는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일상의 철학> 6강을 들어본다.

책에서 일상으로 철학이 걸어 나왔다. 날마다 반복되는 일상은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이자 장소다. 인간은 일상을 통해 삶을 살아가고, 일상은 때때로 우리 앞에 거대한 삶의 물음을 던진다.

‘사랑이란 무엇이고 죽음이란 또 무엇인가’, ‘일은 왜 하고 삶은 어째서 고통스러운가’. 일상을 살아가면서 수없이 마주치는 이 질문에 답은 있는 걸까? 현대 독일 철학의 아이콘이라 불리는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59)는 이렇게 말한다. “철학에는 답이 없다. 하지만,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일상은 더욱 의미 있고 풍요로워질 수 있다.”

일상에 대한 질문이 곧 답을 찾는 과정이자 새로운 철학적 물음이라는 프레히트.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삶의 틀을 넓히고, 인생의 주도권을 잡고 나아가고 싶다면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로부터 일상에서 철학하는 법을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 강의가 끝날 무렵, 어렵기만 했던 철학이 내 삶에 들어와 있을 것이다.

6강 - 철학은 어디에 쓰이나

우리는 살아가면서 해결되지 않는 문제의 답을 철학에서 찾으려고 한다. 하지만 프레히트는 말한다. 철학은 문제를 해결해 주거나 답을 주는 학문이 아니라고. 그렇다면 우리는 왜 철학을 가까이 하고 배워야 하는 걸까? 마지막 강의에서는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최근까지의 철학사를 돌아보며 세상과 타인을 고찰하고 주관적 관점을 가져야 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본다. 그리고 나 자신과 대화하는 법을 통해 일상의 철학자로서 한 걸음 내딛어 보는 기회를 갖는다.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 독일 철학자

EBS 석학 강연 <위대한 수업-그레이트 마인즈>의 서른 아홉번째 문을 여는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는 현대 독일 철학이 아이콘이라 불리는 대중 철학자다. 철학의 대중화를 위해 신문과 잡지에 칼럼과 논평 기고는 물론 독일 공영방송 「ZDF」에서 10년째 자신의 이름을 건 철학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가 아는 나는 누구인가>, <철학하는 철학사> 시리즈, <사냥꾼, 목동, 비평가> 등이 있다.

<EBS 위대한 수업-그레이트 마인즈> ‘일상의 철학’ 편에서는 독일 철학자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와 함께 일상 속 철학의 오솔길을 걸어본다.

EBS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는 전 세계 최고의 지성을 한 자리에! 지금 현재 세계를 이끌고 있는 지성들의 위대한 생각을 듣는 강연 시리즈 물이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ESB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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