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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Queen 다시보기] 1991년 4월호-뷰티레슨/눈 · 코 · 입 부위별 마사지와 팩
[옛날 Queen 다시보기] 1991년 4월호-뷰티레슨/눈 · 코 · 입 부위별 마사지와 팩
  • 양우영 기자
  • 승인 2022.08.20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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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4월호

주름살 방지 테크닉16

어느날 갑자기 눈가에서 잔주름을 발견한 순간, 자신의 젊음이 영영 지나가 버린 것은 아닌가 놀라게 된다. 그러나 아직 절망은 금물. 효과적인 부위별 마사지 테크닉으로 보다 탄력있는 싱그런 젊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1991년 4월호-뷰티레슨/눈 ·  코 · 입 부위별 마사지와 팩
1991년 4월호-뷰티레슨/눈 · 코 · 입 부위별 마사지와 팩1
1991년 4월호-뷰티레슨/눈 ·  코 · 입 부위별 마사지와 팩2
1991년 4월호-뷰티레슨/눈 · 코 · 입 부위별 마사지와 팩2

 

여자 나이 25세가 되면 모든 여성의 피부는 노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때를 전후해서 급속하게 노화되기 시작하면서 생기는 주름살은 나이가 듦에 따라 늘어난다. 그러나 단순히 나이가 드는 것 외에도 여러가지 요인들에 의해 더 생기기도 하고 덜 생기기도 한다.

예를 들어 공기가 맑고 공해가 없는 곳에서 자연식을 하며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하는 사람은 도시에서 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인스턴트 식품으로 살아가는 사람보다 덜 늙는다. 즉 맑은 공기와 깨끗한 자연환경, 정신적 스트레스, 영양이 균형잡힌 식생활, 충분한 수면 등이 모두 피부 노화에 직 · 간접으로 관여하게 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인종적 요인이나 유전적 요인도 무시할 수 없으며 개인적 생활습관도 관계가 있다. 눈을 찡그리거나 입을 삐죽거리는 등 특정한 표정이 습관이 된 경우에도 그 부위에 주름살이 생기기 쉽다.

기후적 요인도 매우 중요하며 특히 자외선도 피부 노화의 주범이라고 할 만하다. 자외선을 과다하게 쏘일 경우 수분이 상실되고 탄력 조직이 손상되어 잔주름이 생긴다.(중략)

 

Queen DB

[Queen 사진_양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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