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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2022 한강조각프로젝트 낙락유람' 개막식 참석 축사
오세훈, '2022 한강조각프로젝트 낙락유람' 개막식 참석 축사
  • 김원근 기자
  • 승인 2022.08.20 06: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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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8일 오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육아 걱정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있다. 2022.8.18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8일 오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육아 걱정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있다. 2022.8.18

 

오세훈 서울시장은 20일 '2022 한강조각프로젝트 낙락유람'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전시작품을 관람한다.

이날 오후 4시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이광수 미술협회장, 윤영달 케이스컬쳐(K-Sculpture) 조직위원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한강조각프로젝트 '낙락유람'은 지난해 서울시와 케이스컬쳐가 주최한 '한강 흥 프로젝트'에 이은 두 번째 조각전이다. 당시 프로젝트에 참여한 국내 조각가 287명의 작품 총 300점은 3개 한강공원에 설치됐다.

야외 공간에는 공원 내 산책로, 수변 등 위치에 따라 주변 환경과 잘 어울리는 작품 총 300여 점을 선보이며, 실내 공간에서는 약 8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국내에서 활동하는 유명 조각가를 비롯해 신진 조각가들의 다양한 조각기법이 담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오 시장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19가 시민의 일상을 뒤바꾼 포스트 팬데믹 시대에 이번 전시가 시민의 삶에 큰 위안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편 이번 전시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21일까지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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